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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스타일 기타악보17

블랙홀 널 위한 이별 기타 악보 블랙홀 널 위한 이별 기타 악보 \주상균이 리더인 블랙홀 록그룹은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노래가 많은 것 같다. 물론 록을 추구하는 그룹이라 시끄러운 음악도 있지만 애절하면서도 사운드 괜찮은 노래도 많다. 그중 한곡이 널 위한 이별이 아닐까 싶다. 깊은밤의 서정곡, 하늘로 흐르는 길 등등 블랙홀 음악을 듣다 보면 감성이 풍부해 지는 것 같다. 천천히 연습해 보면 그리 어렵지 않게 연주할 수 있을 것 같다. 연습하면 어떤 곡이든 뭐 못치랴? 2022. 9. 15.
조용필 그 겨울의 찻집 기타악보 조용필 그 겨울의 찻집 기타악보 가왕 조용필이 1985년에 발표한 입니다. 겨울 분위기 물씬 풍기는 조용필의 인기 곡입니다. 임영웅도 부른 노래가 유튜브에 있는데 이 또한 인기가 높다. 기타로 쳐보기에 매우 무난한 곡이다. 조금만 연습하면 충분히 칠 수 있는 곡입니다 가사 바람~ 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 ~ 아침에 ~ 그 찻집 마른 ~ 꽃 걸린 ~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 마 셔 요.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 숨이 나는 걸까~~~~ 아 아 웃고~있어도 눈물이~난다. 그대~나의~사랑아.......... 2022. 9. 11.
장덕 진미령 소녀와 가로등 기타악보 장덕 진미령 소녀와 가로등 기타악보 장덕은 우리나라 여성 싱어송라이터였다. 그녀는 아버지는 서울시향 첼리스트였고, 어머니는 화가였다. 이런 가정 분위기에서 장덕은 예술적 감성을 타고 난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초등학교 2학년 때 부모님의 이혼으로 사찰에서 1년간 살기도 했다. 장덕이 중학교 2학년 때 만든 노래가 소녀와 가로등이었다. 이곡으로 진미령이 서울 가요제에 참가하였고, 장덕은 지휘를 했다. 자신이 작사 작곡한 노래를 중학생이 담담하고 자신감 있게 지휘하는 모습이 지금 다시봐도 놀랍다. 이후 이 노래는 대히트되었고, 장덕 또한 이 노래를 다시 부르곤 했다. 너무나 위대한 여성 싱어송라이터였지만 안타깝게도 하늘은 그녀를 너무 일찍 데려갔다. 참으로 안타깝다. 기타 악보는 아래를 클릭하면 됩니다. 2022. 9. 11.
(기타 악보)김범룡 겨울비는 내리고 느리면서도 기타 전주가 인상적인 곡이다. 그렇게 어렵지는 않지만 재미있게 칠 수 있는 곡이라고 생각한다. 몇 번 반복 연습하면 어렵지 않게 칠 수 있을 것이다. 내 맘대로 대충 악보를 만들었으니 틀린 곳도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러면 대충 내맘대로 치면 된다. 어차피 대회 나가려고 기타 치는 것이 아니라 내 취미로 치는 것이니 틀리면 어떻고, 못치면 어떠랴.... https://www.youtube.com/watch?v=UJj81_bPZpo 2021. 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