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47 김재규 차지철의 관계 김재규 차지철의 관계 차지철은 육영수 여사가 박정희 대통령에게 중용하도록 추천한 인물이다. 차지철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고 술과 여자를 모르는 고지식한 사람이라며 추천한 것이다. 이렇게 경호실장으로 발탁된 차지철은 중앙정보부장를 밀어내고 권력 2인자가 된다. 5.16 쿠데타 시절 차지철은 대위 경호실장 차지철은 중앙정보부장인 김재규를 화나게 하는 월권행위가 많았다. 5.16 군사쿠데타 시 차지철 계급은 대위, 김재규는 준장이었다. 그런데 경호실장이 되고 나서는 김재규를 김부장이라고 하대하며 부르는 것이 상당히 기분 나빴을 것이라고 예상된다.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 시절 정치적인 문제는 주로 중앙정보부에서 다루었는데, 차지철의 경호실이 정치문제까지 개입하게 된다. 그리고 중앙정보부에 정치 공작을 지시하기도 .. 2021. 2. 10. 선사시대 의식주 및 유적지 선사시대 의식주 및 유적지 구석기시대 의식주와 유적지 구석기 시대는 지금부터 약 70만년전에 전개되었다. 도구는 주로 있는 그대의 돌이나 뗀석기를 사용하였다. 옷은 동물의 가죽을 입었고, 식생활은 사냥이나 채집, 어로를 통해 해결하였다. 집은 자연 동굴에서 생활하거나 이동생활을 하므로 아무렇게나 지은 막집에서 생활했다. 구석기 시대에는 모두 평등한 사회이며 무리를 지어 이동 생활을 하였다. 대표적 구석기 유적지는 연천 전곡리, 공주 석장리, 청원 두루봉 동굴, 평안남도 상원 검은모루 동굴, 함경북도 웅기 굴포리 유적, 단양 수양개 유적 등이 있다. 구석기 시대에는 도구을 사용한 것이 뗀석기라고 했다. 이중 주먹도끼는 짐승을 사냥해서 가죽을 벗기고, 땅을 파서 먹을 것을 찾는 이 당시의 맥가이버 칼이라고 .. 2021. 2. 4. 인류 4대 문명, 세계 4대 문명 인류 4대 문명, 세계 4대 문명 인류는 강가에 모여 살면서 관개 농업을 시작하고, 이로 인해 농업생산량은 크게 늘어났다. 식량 자원이 풍부해지자 인구도 늘어나게 되어 몇 명이 옹기종기 사는 마을에서 도시로 발달하게 되었다. 가진 자와 못가진자들이 생겨 지배계급과 피지배계급으로 나뉘어지게 된다. 관료조직과 행정체계가 만들어지고 법도 만들어진다. 어떤 도시들은 다른 지역을 침략하여 약탈하기도 한다. 그래서 전쟁이 많아지게 된다. 각 도시들은 전쟁에 대비하여 군대도 만들어졌다. 이런 과정 속에서 인류는 문명을 꽃피우게 된다. 1. 메소포타미아 문명 티그리스 유프라테스 강 유역에서 발달한 세계 최초의 문명이다. 수메르인들은 도시 한 가운데에 지구라트라는 거대한 신전을 세운다. 지구라트는 하늘의 신과 땅의 인간.. 2021. 2. 3. 농사꾼 왕 강화도령 철종 이원범 중학교 때 조선 역사을 배우면서 농사꾼을 하며 살아가다가 왕이 된 인물도 있었다는 것을 알고 상당히 놀랐던 기억이 있다. 역사 선생님께서 그때에는 재능있는 왕족들은 모두 죽임을 당했다고 하던 것이 기억난다. 이런 사회적 분위기에서 탄생된 왕이 철종 임금이다. 정조가 돌아가신 후 어린 임금 순조가 왕위에 오른다. 정조는 자기가 죽은 후에 자신의 개혁정치와 어린 세자를 잘 이끌 인물로 김조순을 선택한다. 유능한 관료였던 김조순을 순조의 후견인으로 내세운 것이다. 김조순은 정조의 신임이 뛰어났고, 순조의 장인이 된다. 그런데 갑자기 정조가 죽게 되자 김조순은 정조의 뜻과는 반대로 안동김씨들을 대거 등용하면서 순조를 뒤흔든다. 순조는 김조순의 세도정치를 탐탁치 않게 생각하면서 자신의 뜻을 펼치려 했다. 하지만 .. 2021. 2. 3. 이전 1 ··· 82 83 84 85 86 87 다음